자살









원인


  • 우울증
    - 자살시도자들의 60%가 기분장애 (우울증, 조울증, 기분부전장애)
    - 우울증 환자의 70%가 자살 사고를 보이며 그중 10~15%가 자살을 시도
    - 여자보다 남자의 자살률이 높고 사회적 고립으로 자살하는 경우가 많음


  • 정신분열증
    - 7% 정도가 자살로 사망
    - 과거 자살 시도력이 있을 경우 위험성이 높음


  • 알코올중독
    - 15% 정도가 자살로 사망하고 그중 80%가 남자
    - 자살사망자 중 최소 50%가 술에 취해있는 상태
    - 자살 시도한 알코올 중독자 중 70%가 우울증 증상을 동반
    - 알코올 복용으로 인해 억압되었던 충동성 및 공격성 표출로 자살 시도율 증가


  • 불안장애
    - 공황장애나 사회공포증의 20%가 자살을 시도하지만 실패하는 경우가 많음
    - 우울증상이 동반될 경우 자살 성공률이 증가


  • 인격장애
    - 자살사망자의 약 31~62%, 자살시도자의 약 77%가 인격장애를 가지고 있음
    - 다른 질환과 동반될 경우 자살 위험성이 더 높아진다.





위험징후







치료


  • 약물치료
    작용하는 신경전달 물질체계 따라 다양한 약물치료를 진행하며, 전문의와 상담하여 치료방법 및 기간을 결정해야 함
    (단, 경우에 따라서는 입원치료를 하기도 함.)


  • 정신치료
    약물치료와 함께 병행하는 것이 가장 효과적이며, 상담을 통해 현재 가지고 있는 생각 및 증상의 완화에 도움을 받을 수 있음


  • 인지치료
    자신이나 주변 환경, 그리고 미래에 대한 부정적이고 왜곡된 사고를 증정적이고 현실적으로 정확하게 보도록 변화시키는 치료





도움을 요청할 수 있는 기관(24시간)


  • 1. 정신건강상담전화 1577-0199
    2. 자살예방상담전화 1393
    3. 보건복지콜센터 129 (http://www.129.go.kr)
    4. 생명의 전화 1588-9191 (http://www.lifeline.or.kr)
    5. 청소년의 전화 1388